즐겨찾기 찾아오시는 길
Now, it is time to experience the new world by PREFLOW
프리플로우 : 게임, 멀티미디어 PC의 아레나

[소식] 프리플로우 - 주연테크, 고성능 커스텀 수냉 PC관련 기술협약 체결.Date. 2017.02.08





프리플로우(preflow) 데스크탑 컴퓨팅 시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도전을 끊임 없이 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기사에 난 내용과 같이
(주)프리플로우가 국내 코스닥 상장기업인 (주)주연테크와 고성능 수냉 PC에 대한 기술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코스닥 상장사와의 MOU는 프리플로우의 입장에서는 아주 뜻 깊은 내용입니다.

첫째로. 프리플로우의 커스텀 수냉 기술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아. 양산형 제품에 까지 적용될 수 있을 만큼 안정적이며 신뢰도가 높다.
둘째로. 커스텀수냉은 더이상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일반 컴퓨팅 유저와 새로운 소비계층에게 매력적인 컨텐츠다.


그러고 보니 처음 아크랄수냉 시스템을 재작년에 쇼핑몰과 다나와에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엔 "컴터를 왜 이렇게 써. 이돈이면 더 좋은 스팩하지 돈X랄. 이쁘기만 한거 아냐?"
라는 인식때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어느틈에 보니

"ㅇ.ㅇ 와따 ...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구나."

이번 MOU로 또 프리플로우에는 많은 변화가 생길 예정입니다. ^^v

전국 어느곳에서도 익스트림급 시스템 A/S와 메이킹 할수 있는 전문 제작사 육성과 함께.
무진동 차량으로 수냉시스템을 전국 배송까지-


어떻게보면 프리플로우 입장에서만 좋은거 아냐? 할 수 있겠지만.
주연테크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는 수냉파츠가 전세계에서 한국으로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파트너사로서 시스템 설계를 주연테크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주연테크사에서도 VR방, 프리미엄 PC방등의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프리플로우가 어떻게 +_+ 함께 만들어가는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상은 대외비로~ 삭제 처리 하였습니다. 3월에 나오는 주연테크 CF를 기대해주세요!>

3월이 지나면 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현재 촬영하고 있는 TV 홍보 CF 영상 촬영의 카메라뷰 신 입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프리플로우는.
우리 스스로가 인정하고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갑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 원문입니다.!


프리플로우-주연테크, 고성능 수냉 PC관련 기술협약 MOU 체결!
- 프리플로우의 특화된 게이밍, 워크스테이션 수냉PC 플랫폼 기술 제휴
- 전국 판매 플레이스 인프라를 연계한 대 고객지원 서비스 강화


㈜프리플로우(대표 엄상호)는 코스닥 상장자 ㈜주연테크(대표 김희라)와
고성능 수냉(LiquidCooling System)PC 관련 기술 협약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수냉PC에 특화된 프리플로우의 기술을 이전 받고 주연테크의판매채널을 통해
추후 수냉PC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1분기 내 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수냉PC란 팬을 이용한 기존 공기냉각 방식과 달리 냉각 용액을 이용해 탁월한 냉각 성능과 안정성, 저소음이 강점이며 각종 부품의 내구성을 높여
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러한 고성능의 수냉PC는 VR게임과같은 고사양 컨텐츠를 구동 시키거나
장시간 안정된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하는 영상 및 그래픽 직업군에서 선호하며 또한, 오버클럭(Overclocking)을 원하는 고객층이 많이 찾는 PC제품군이다.

프리플로우의 엄상호 대표는
“2017년 ㈜프리플로우는 많은 도약을 준비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많은 개인 고객과 기업이 보다 안정된 서비스 영역내에서 익스트림급 시스템을 운영 및 사용하길 원한다.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성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이 용이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
이라며
“이번 MOU체결로국내외 PC컴포넌트 부품 제조사의 협력 구조로 이루어진 수냉PC 제품군과게이밍PC 그리고 VR PC, 워크스테션까지 양사의 합작품을기대해 볼 수 있을 것”
이라며 신규 라인업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