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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플로우 : 게임, 멀티미디어 PC의 아레나
 

프리플로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스(IEM)에 뛰어들다 Date. 2016.12.20



지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보통 프로농구팀 고양오리온스의 홈구장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종합 게임 경기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스(IEM) 대회가 열렸습니다.
e-스포츠에 대해서는 한 열기 하는 대한민국이기에 우리나라에서도 크고 작은 게임 대회는 매일같이 열리고있지만,
국제적인 종합 게임 대회는 요즘은 좀처럼 보기 어려웠는데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종합 게임 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리게 된 것입니다.

프리플로우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인텔 익스트림 마스터 시즌 11경기 대회)의 공식 컴퓨터 공급사로서 이번행사의 성공에 기여하였으며,
세계적인 게임 대회에 공식 PC 공급사로서 참여하면서 국내외에 고성능 게이밍 PC 제조사 로서 이름을 더욱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프리플로우에서는 이번 대회 프리플로우의 PC 부스 및 행사장에서 한 이벤트의 사진을 이번 행사에 방문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많은 게이머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이 포스트를 통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스는 '인텔'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 치고는 국내의 하드코어 게이머가 아닌 국내 게임 방송을 위주로 보는 분들에게는
조금 낯설지도 모르는 대회입니다. 하지만 이 대회는 전 세계의 종합 게임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래된 대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역사를 따지면 우리나라에서 주최했던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같은 행사가 더 역사가 길고, 유럽의 드림핵(DreamHack)처럼
1990년대부터 역사가 시작되는 행사도 있지만 대부분은 특정 게임 개발사나 특정 장르, 특정 지역에서만 하는 게임 대회이며 전 세계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개발사를 갈리지 않고 다양한 게임을 다루는 대회로는 2006년에 시작한 IEM이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합니다.
WCG는 2014년을 마지막으로 사라졌고, 드림핵은 게임 대회라기보다는 유럽 게이머들의 축제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인텔이라는 이름이 붙지만 인텔이 직접 게임 대회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며, 전 세계적인 종합 게임 대회 주관사인 ESL이 운영하는 대회입니다.
ESL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다름 게임 대회도 주관하지만 대부분 유럽을 비롯한 특정 지역 중심이며,
진정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게이머들이 한 판 붙는 대회로는 IEM이 가장 유명합니다.
이 대회에 인텔이 네임십 스폰서를 담당하고 있고, 그밖에 레노버와 킹스톤(하이퍼X 게이밍 메모리)같은 곳이 스폰서를 맡고 있습니다.
올해 대회(시즌 11)의 경우 총 100만 달러(약 12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중국 상하이와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거쳐 3번째 대회가 우리나라 고양시
(경기도에 속해 있어 대회명이 경기로 나옵니다.)에서 치러졌으며 마지막으로 내년 3월에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시즌 11 마지막 경기가 열리게 됩니다.

아무래도 경기 주관사가 유럽계이다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인에 대한 지명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 출신
선수들은 꾸준히 우승을 비롯하여 상위 랭크에 이름을 올려 왔으며 세계적인 지명도면에서는 세계 최고급이라고 할 수 있는 대회이기에
프로게이머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이 대회에 과거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이번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스 '경기'는 OGN을 통해 방송도 이뤄졌습니다.



프리플로우는 이대회의 '유일한' 공식 PC 공급사로서 참여하였으며, 공식 PC 2종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스의 또 다른 국내 파트너사인
옥션을 통해서도 절찬리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옥션 홈페이지에서 검색창에 'AGAME'을 입력하면 PC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작고 예쁜 고성능 게이밍 PC를 원하신다면, 그것도 세계 최고의 게임 대회에서 인증한 검증된 PC를 찾으신다면 지금 바로 검색을 시작해보세요^^

프리플로우, IEM 행사장 이야기

프리플로우는 IEM 공식 PC 공급사로서 IEM 경기장에 공식 PC 소개 부스를 차리고. 이와 함께 PC 게임계의 최신 이슈인 체감형
4D 모션 장치와 VR 기기를 활용한 게임 시연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국내외의 많은 분께서 방문하시어
프리플로우의 최신 게이밍 PC 및 커스텀 수냉 컴퓨터의 제조 능력을 확인하셨으며, VR/모션 기기 체험 센터에서는
남녀노소, 내국인과 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께서 가상 현실과 체험형 게임의 놀라운 현실감을 체험하셨습니다.
그 행사의 일부 모습을 사진을 통하여 많은 분들께 프리플로우의 활동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스 가운데 차린 VR+모션 게임 체감 센터입니다. 여기에서 입체로 흔들리는 최근 레이싱 게임을 많은 분들께서 즐기셨습니다.


IEM 인증 공식 PC, 프리플로우의 부스에 어서오세요~


귀여운 PC에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눈이 갑니다.


화면은 어디까지나 VR화면의 복제일뿐 실제로는 모니터를 보고 게임을 즐기는게 아닙니다!


게임 체험을 위해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저희 직원이 오신 손님과 타 부스 직원을 가리지 않고 PC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운전을 즐기는 데 국적은 없다~ 국제 행사이기에 외국인 손님도 많이 찾아 주셨는데 평균적으로 외국인 분들의 랩타임이 더 높았답니다.


열심히 즐기시는 모습입니다


It's game time


프리플로우의 기함 커스텀 수냉 게임 PC, Hermes를 보고 계신 분입니다. 화려함에 놀라고 가격에도 놀라셨습니다만..ㅎ


이렇게 찍으니 왠지 운전 교습장 느낌.. 실제 운전 교습같은 상황도 꽤 있었습니다


저 PC는 게임에 이로운 PC다


역시 프리플로우의 간판 커스텀 수냉 PC, P5 화이트 에디션입니다.


이 게이밍 PC,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어머 귀여워라! 이 PC는 꼭 사야돼~


이번에 VR 시연에 쓴 장비는 국내에 공식 발매한 HTC의 VIVE입니다. 일면 SteamVR로 불리며 게임 친화적이라고 불리는 VR 기기죠.


너무 재미있다~


이 PC, 대기업에서는 절대 비슷하게 못 만들겠지?


귀여운 게이밍 PC를 보고 사진 찰칵


게임에 남녀노소는 없다~ 어린이도 드리프트에 도전.. 그런데 이 차 드리프트 안되는 차량인데 어떻게 하신거죠?


프리플로우의 기술력이 담긴 IEM 공식 인증 PC에 대한 관심은 국적불문,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답니다


이번에 도움을 주신 VR 시연 담당 분이시랍니다~


피리플로우의 간판 PC를 좌우 날개로 하여 공식 PC 두 대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IEM 공식 PC 부스 담당분과 함께~


Q: 이거 메론주스인가요? / A : 맛있게 보여도 드시면 안됩니다~


다시 한 번 프리플로우의 간판, Hermes를 한 컷!


가운데 있는 두 PC가 이번 IEM공식 PC인데 왼쪽이 고성능 + 수냉 쿨러 모델인 챔피언,오른쪽이 저소음 공랭식의 보급형인 챌린저랍니다. 둘 다 지금 옥션 홈페이지를 통해 절찬리에 판매중입니다. 밤 12시까지 생산하고 있답니다~


면허가 없어도 도로에서 시속 300km로 밟을 수 있다 !


이번에 IEM 공식 PC 부스에는 국내외에 다양한 매체에서 취재를 오셨습니다.


프리플로우의 얼굴마담인 Endless One PC에 대한 기술 문의였답니다


이니셜D와 비교를 하시다니... 실제로 이니셜D 게임을 잘 하신다는 분들은 이 게임에서 피를 좀 보셨답니다.


IEM 공식 취재단 에서 취재를 하는 모습입니다.


HEY YOU!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고 !


오~ 키보드 키감이 끝내주는군요


시속 240Km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방송사 관계자님의 요청으로 340Km 100억짜리 슈퍼카를 마련했답니다~


오, PC 성능 끝내주는데요 !


어떻게 하면 이런 끝내주는 PC를 만들 수 있는 거지...


LoL대회 준비중~


농구장 전체를 사용하여 멋진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번 IEM은 ESL 채널을 통해 인터넷 생방송은 물론이며 OGN을 통한 국내 방송도 함께 이뤄집니다.


명예를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모습입니다.


국제 게임 대회이기에 캐스터도 당연히 외국인


긴장감이 감도는 게이머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은 열정 넘치는 게이밍의 향연이었답니다.